농장 이야기
농장의 시작은 말 한 마리였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일하던 동생에게 형이 부탁을 하나 했습니다 — 말을 한 마리 구해 달라고. 그렇게 강화로 온 첫 말의 이름이 온유하라였습니다. 온유하라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은 열 마리의 말이 그 자리를 잇고 있습니다. 이곳의 모든 것이 그 한 마리에서 비롯됐습니다.
말을 돌보다 보니 밭이 필요했고, 밭을 일구다 보니 아이들이 찾아왔습니다. 지금은 말과 염소와 토끼가 함께 사는 농장이 되었고, 바로 앞 바다가 물을 뺄 때마다 드넓은 갯벌이 운동장으로 바뀝니다.
농촌진흥청 농촌교육농장으로 선정된 2010년 이후, 농장은 ‘놀다 가는 곳’을 넘어 배우고 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말을 처음 만지는 아이의 손, 갯벌에 처음 발을 담그는 신입사원의 웃음 — 26년간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이 남긴 표정이 농장의 이력서입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부르는 이름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말아저씨.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하는 놀이가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일깨워 주는 체험학습장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오한섭 대표 · 경기신문 인터뷰
농장의 말들
열 마리가 함께 삽니다. 말은 번호가 아니라 이름으로 살고요. 아이들이 "오늘 나는 백설이 탔어"라고 말할 수 있도록, 타기 전에 먼저 이름부터 알려 드립니다.
농장은 말을 데려다 태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기릅니다. 먹이고 씻기고 발굽을 살피고 정기 검진을 받게 하는 일이 26년간 하루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만지는 말이 순한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양과 당나귀, 흑염소와 토끼, 닭까지 열 종류의 동물이 함께 삽니다. 먹이주기는 1인 3,500원입니다.






이 모든 이름의 앞자리에 있던 이름입니다.
말마다 나이와 성격을 한 줄씩 붙이면 훨씬 좋아집니다. 말별 한 줄 소개·나이 추가
영상 · 촬영
말과 갯벌, 탁 트인 들판이 한자리에 있어 방송 촬영지로도 찾으십니다. 26년 동안 서른 차례 남짓 방송 촬영이 있었습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세 번 찾아와 송일국 씨의 삼둥이와 '윤삼이네' 삼남매가 이곳에서 말을 탔고, SBS 「런닝맨」은 두 번 찾아와 갯벌에서 온몸에 진흙을 묻히고 갔습니다 — 그중 첫 번째 촬영에는 소녀시대가 함께했습니다.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김태우 씨네 자매가 말에게 당근을 먹이고 고구마를 캤고, MBN 「외인구단」은 농장 뒤편 산길에서 ATV 오프로드를 달렸습니다. 삼둥이는 아빠와 갯벌에서 미끄럼을 탔고, 염소에게 당근을 먹였고, 말에서 내려서는 태워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방송국이 이렇게 자주 찾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말과 갯벌과 들판이 한자리에 있는 곳이 흔치 않습니다.
말 타는 아이들, 갯벌에서 뛰는 아이들, 양 털 깎는 날, 말들이 정기 검진 받는 날 — 농장의 하루하루는 영상과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촬영 장소 대관 및 협의 문의도 받습니다. 전화로 연락 주세요.
체험 프로그램
단체 성격과 연령, 그날의 물때에 맞춰 맞춤형 패키지로 조합해 드립니다. 아래는 상시 운영하는 기본 구성입니다. 평일은 예약제로 운영하니 방문 전 꼭 예약해 주세요. 목록에 없는 것도 단체 성격에 맞춰 준비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안전 교육과 헬멧 착용 후 지도자가 말을 끌어 줍니다. 말을 처음 보는 아이도 안장에 앉아 한 바퀴를 돌 수 있습니다.
22,000원부터 · 전 연령
농장 앞 해안을 따라 말과 함께 걷습니다. 물이 빠진 시간대에만 열리는, 농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순서입니다.
물때에 따라 운영
조개와 게를 잡고 진흙에서 미끄럼을 탑니다. 무엇이 사는 갯벌인지 설명을 곁들이고, 실컷 놀고 나면 야외에서 라면을 끓여 먹습니다.
17,000원 · 5월 중순~10월 말
철마다 나는 것이 다릅니다. 여름에는 감자와 방울토마토, 가을에는 고구마와 땅콩. 흙 속에서 뿌리째 딸려 나오는 순간을 아이들은 오래 기억합니다.
50,000원 · 1~5인 10kg
말과 양을 비롯해 열 종류의 동물이 함께 삽니다. 손바닥에 먹이를 올려놓고 기다리는 법부터 배웁니다.
3,500원 · 10종
농장 뒤편 산길을 달려 올라갑니다. 시야가 트이는 지점에서 강화 들판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38,500원 · 2인 이상
강화는 활의 고장입니다. 시위를 당겨 과녁을 맞히는 순간, 아이들의 자세가 달라집니다.
11,000원 · 20발
더운 날 단체로 오시면 물대포를 꺼냅니다. 갯벌에서 나온 뒤 한바탕 물놀이로 마무리합니다.
평일 단체 · 요청 시
사륜바이크가 끄는 알록달록한 객차를 타고 농장과 들판을 한 바퀴 돕니다. 나이도 체격도 상관없이 누구나 탈 수 있습니다.
5,500원 · 전 연령요금 안내
네이버 예약 기준 요금입니다. 단체는 인원과 구성에 따라 조정되니 문의해 주세요. 학교·기업 담당자께는 견적서를 따로 드립니다.
| 프로그램 | 요금 |
|---|---|
| 승마 | |
| 체험승마 A실내 원형마장 · 2인 이상 · 10:30 / 13:00 / 15:00 | 22,000원 |
| 체험승마 B실내외 15분 · 2인 이상 · 10:30 / 13:00 / 15:00 | 38,500원 |
| 체험승마 C들판 외승 60분 · 사전 상담 필수 | 100,000원 |
| 자연 체험 | |
| 갯벌 생태체험 & 라면 끓여먹기2026년 프로그램 | 17,000원 |
| 고구마 캐기 체험1~5인 · 10kg 한 박스 | 50,000원 |
| 동물 먹이주기말·양 외 8종 | 3,500원 |
| 활동 | |
| ATV 사륜바이크교육 15분 + 주행 40분 · 2인 이상 · 11:00 / 14:00 / 16:00 | 38,500원 |
| 활쏘기양궁 20발 | 11,000원 |
| 깡통열차누구나 체험 가능 | 5,500원 |
| 단체 전용 | |
| 갯벌 패키지갯벌 생태체험 + 동물 먹이주기 | 15,000원 |
요금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과 잔여 자리는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계절 안내
강화의 들과 바다는 달마다 얼굴이 바뀝니다. 방문 시기를 정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날이 풀리면 말이 가장 잘 걷는 계절입니다. 학교 체험학습이 가장 몰리는 때이고, 5월 중순부터 갯벌이 열립니다.
물 빠진 갯벌이 통째로 머드축제가 됩니다. 갯벌체험과 라면파티, 물대포까지. 여름방학에는 주말 외에 평일 화·목요일도 엽니다.
고구마와 땅콩을 캡니다. 캔 고구마는 드럼통 화덕에 구워 먹을 수 있고, 갯벌은 10월 말까지 이어집니다. 노을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승마 사진이 가장 예쁘게 나오는 때이기도 합니다.
눈이 오면 말이 썰매를 끕니다. 마른 들판에서 연을 날리기도 좋습니다. 사람이 적어 말과 오래 있을 수 있는 계절입니다.
겨울 특별 프로그램
사람이 적은 계절이라 오히려 손이 많이 가는 것을 합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단체에 맞춰 준비합니다.
겨울 프로그램은 날씨와 눈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하실 때 문의해 주세요.

농장 상점
흙을 만져 본 날의 기억은 손에 들린 것으로 오래 남습니다. 강화가 이름을 걸고 내놓는 것들만, 그 주에 난 만큼만 주말장에 내놓습니다. 미리 주문해 두시면 오시는 날 준비해 둡니다.
쪄 놓으면 속이 진한 노란색입니다. 1998년에 이름이 붙고 2001년 강화군이 상표등록을 한 강화의 간판 고구마. 손님들이 직접 캐는 그 고구마입니다.
섬이라 논 흙에 마그네슘이 많습니다. 밥을 지으면 윤이 나고 식어도 잘 굳지 않습니다.
겨자 향이 먼저 오고 인삼 맛이 뒤에 남습니다. 같은 씨앗을 섬 밖에 심으면 이 맛이 안 난다고들 합니다.
잎이 사자 발을 닮아 사자발쑥입니다. 단오 무렵 베어 그늘에 3년을 묵힙니다. 쑥차로도, 쑥떡으로도.
1953년부터 심어 온 땅입니다. 섬이라 밤낮 기온 차가 커서 6년근 기르기에 좋습니다.
강화 앞바다 젓새우는 껍질이 얇습니다. 외포리는 전국에서 새우젓으로 가장 이름난 곳입니다.
단체 안내
단체마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인원과 연령, 목적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게 하루를 짜 드립니다.
학년 단위 단체를 받습니다. 안전 지도와 조 편성, 교사용 사전 안내를 함께 준비합니다.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습니다.
말 위에 앉아 보기, 동물 먹이주기처럼 짧고 안전한 순서로 구성합니다. 활동 사이 쉬는 시간을 넉넉히 둡니다.
갯벌 활동과 팀 대항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채웁니다. 회의실 대신 들판에서 하는 단합이 오래 남습니다.
연령대가 섞인 단체에 맞춰 활동을 나눠 운영합니다. 야외 모임 공간을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승마와 산악 바이크를 중심으로 활동 강도를 높여 구성합니다.
주말 가족 단위 방문도 환영합니다. 인원이 적어도 말은 늘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루 흐름
아래는 학교 단체 기준의 예시 일정입니다. 실제 운영 시간에 맞게 수정 필요 갯벌 순서는 그날의 물때에 따라 앞뒤로 바뀝니다.
인원 확인, 조 편성, 안전 수칙 안내로 시작합니다.
조별로 순서를 나눠 말을 탑니다. 기다리는 조는 동물 먹이주기를 합니다.
도시락 지참 또는 사전 협의. 농장 내 식사 공간을 이용합니다.
여름에는 갯벌, 가을에는 고구마·땅콩 캐기로 운영합니다.
씻고 옷을 갈아입은 뒤 단체 사진을 찍고 마칩니다.
안전과 편의
모든 활동 전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승마와 바이크는 장비를 착용한 뒤 진행합니다.
말은 지도자가 직접 끌어 줍니다. 처음 타는 아이도 혼자 두지 않습니다.
갯벌 체험 후 씻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여벌 옷과 수건을 챙겨 오세요.
대형 버스 진입과 주차가 가능합니다. 가능 대수 확인
농장 뒤 솔숲에 나무 그네가 있습니다.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리입니다.
도시락 지참 시 이용할 수 있는 공간과 순서를 기다리는 대기 공간이 있습니다.
남녀 구분 화장실을 갖췄고 무선 인터넷을 쓰실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오실 수 있습니다. 농장 동물이 있으니 목줄은 꼭 채워 주세요.
방문 접수 외에 출장 체험도 운영합니다. 강화교육지원청과 함께한 '학교로 찾아가는 승마체험'이 그 예입니다.
비가 와도 진행되는 순서가 있습니다. 일정 변경은 방문 전 연락드립니다. 우천 정책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예약
네이버 예약으로 접수합니다. 이 페이지 곳곳의 '네이버로 예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농장 예약 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인원과 구성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견적 내보기에서 먼저 계산해 보시고, 만들어진 문의 메시지를 네이버톡톡으로 보내 주세요.
주말(토·일)은 상시 운영합니다. 평일은 단체 예약제로만 운영하니 미리 연락 주셔야 합니다. 다만 여름방학 기간에는 갯벌체험에 한해 화요일·목요일을 추가로 엽니다.
오전 10시에 문을 엽니다. 승마는 10시 30분·오후 1시·오후 3시, ATV는 11시·오후 2시·오후 4시에 시작합니다. 프로그램 하나만 하시면 30분에서 1시간, 두세 가지를 묶으면 반나절 정도 걸립니다. 학교 단체는 보통 10시에 도착해 오후 3시쯤 마칩니다. 갯벌이 들어가는 날은 물때에 맞춰 순서가 바뀝니다.
주말에는 현장 접수를 받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다만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는 손님이 몰리는 시간이라 기다리실 수 있으니, 확실하게 하시려면 미리 예약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당일 예약 가능 범위 확인
네이버 예약에서 하시거나 톡톡·전화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날씨나 물때로 저희가 먼저 연락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변경·취소·환불 규정 확인
요금과 결제
열 가지 프로그램 요금을 요금 안내에 전부 공개해 두었습니다. 동물 먹이주기 3,500원, 깡통열차 5,500원, 활쏘기 11,000원, 갯벌 생태체험과 라면 끓여먹기 17,000원, 체험승마 22,000원부터입니다. 여러 개를 묶었을 때 얼마인지는 견적 내보기에서 바로 계산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단체 전용 상품이 따로 있습니다. 갯벌 패키지(갯벌 생태체험 + 동물 먹이주기)가 1인 15,000원으로, 두 가지를 따로 예약하실 때보다 저렴합니다. 그 외 구성도 인원에 맞춰 별도 견적을 드리니 문의해 주세요.
네이버 예약에서 결제하시거나 현장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학교·기업 단체는 견적서, 사업자등록증, 세금계산서 등 결재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드리니 말씀해 주세요. 현장결제·계산서 발행 방식 확인
프로그램
A(22,000원)는 실내 원형마장에서 도는 기본 코스로, 처음 타는 분과 아이들에게 맞습니다. B(38,500원)는 실내와 실외를 15분간 도는 코스입니다. C(100,000원)는 들판으로 나가 60분간 외승하는 코스로, 승마 경험과 체격을 확인하는 사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A와 B는 2인 이상부터 예약됩니다.
지도자가 고삐를 잡고 말을 끌어 주는 방식이라 유치원 연령도 안장에 앉아 볼 수 있습니다. 혼자 두지 않으니 처음 타는 아이도 괜찮습니다. 최소 연령·신장 기준 확인
ATV 예약은 2인 이상부터 받습니다. 혼자 오신 경우에는 토·일요일에만 현장에서 접수해 드립니다. 다만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는 손님이 많아 기다리셔야 할 수 있으니, 도착하시면 먼저 접수 가능한지 확인해 주세요. 교육 15분을 받은 뒤 40분간 주행합니다. ATV 탑승 연령·조건 확인
갯벌은 5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운영합니다. 그 기간에도 물이 빠지는 시간에만 들어가기 때문에, 방문 날짜의 물때를 확인해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예약하실 때 희망 시간을 함께 알려 주세요. 실컷 놀고 나면 야외에서 라면을 끓여 먹습니다.
1~5인 기준 10kg 한 박스에 50,000원입니다. 직접 캔 것을 담아 가시는 방식이라 인원이 많으면 박스를 늘리시면 됩니다. 9월부터 11월까지가 철입니다.
말과 양을 비롯해 열 종류의 동물이 함께 삽니다. 먹이주기는 1인 3,500원이고, 손바닥에 먹이를 올려놓고 기다리는 법부터 알려 드립니다. 농장은 말을 직접 기르기 때문에 사람 손에 익은 순한 말들입니다.
준비물과 시설
여벌 옷, 수건, 갈아 신을 신발을 챙겨 주세요. 갯벌 체험이 있는 날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름에는 모자와 물을, 겨울에는 방한복을 권합니다. 승마와 ATV 장비는 농장에서 준비해 드립니다.
갯벌 체험 후 씻을 수 있는 세족장이 있고, 남녀 구분 화장실을 갖췄습니다. 순서를 기다리는 대기 공간과 무선 인터넷도 있습니다.
도시락을 가져오시면 이용하실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갯벌 체험에는 라면 끓여먹기가 포함되고, 단체 식사는 미리 협의해 주시면 준비합니다.
승용차 주차가 가능하고 대형 버스도 진입·주차할 수 있습니다. 단체 버스로 오실 경우 대수를 미리 알려 주세요. 버스 주차 가능 대수 확인
반려동물과 함께 오실 수 있습니다. 다만 말과 양을 비롯한 농장 동물이 있으니 목줄은 꼭 채워 주세요.
실외 활동은 조정하고 가능한 순서로 진행합니다.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을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있으며, 전날 또는 당일 아침에 연락드립니다. 우천 시 환불·연기 규정 확인
단체 방문
견적서, 사업자등록증, 통장 사본 등 결재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드립니다. 필요하신 서류를 알려 주시면 메일이나 팩스로 보내 드립니다. 2010년 농촌진흥청 농촌교육농장으로 선정됐고 2013년 우수체험농장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
가능합니다. 오시기 전에 연락 주시면 시간을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동선, 안전 지도 방식, 식사 공간, 버스 진입로를 직접 보고 가시는 편이 당일 진행이 수월합니다.
출장 체험을 운영합니다. 강화교육지원청과 함께한 '학교로 찾아가는 승마체험'이 그 예입니다. 학교 사정으로 이동이 어려우신 경우 문의해 주세요.
학년 단위 단체부터 가족 단위 소규모 방문까지 받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조를 나눠 프로그램을 돌려 진행하니, 기다리는 시간 없이 하루가 채워집니다. 최대 수용 인원 확인
찾으시는 답이 없으면 네이버톡톡으로 남겨 주세요. 전화가 어려우신 시간에도 글로 남겨 두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해 드립니다.
예약 일정
날짜를 누르면 그날 상태와 시작 시간, 갯벌 운영 여부까지 나옵니다. 자리 상황은 농장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왼쪽 달력에서 방문하실 날짜를 눌러 주세요.
시작 시간
그 밖의 체험은 도착 후 접수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갯벌 체험은 5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그중에서도 물이 빠지는 시간에만 들어갑니다. 날짜를 정하셨다면 그날 간조 시각을 확인해 보세요. 저희가 그 시간에 맞춰 순서를 짜 드립니다.
사진첩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좌우 화살표로 넘길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강화도는 서울 근교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거리입니다. 아침에 나와 말 타고 갯벌 밟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평일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 방문 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희망 날짜와 인원, 연령대를 알려 주시면 물때와 계절에 맞춰 그날 가장 좋은 순서로 짜 드립니다.